IT/과학
NHN클라우드-티맥스티베로, "외산 비켜" K-AI 인프라 동맹 결성
뉴스보이
2026.03.27. 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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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27. 11:28

간단 요약
간단 요약
양사는 공공·금융 등 규제 산업에 특화된 국산 AI 인프라 환경을 구축합니다.
데이터 주권, 보안, 거버넌스를 강화하여 외산 의존도를 낮출 계획입니다.
이 기사는 7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7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NHN클라우드와 티맥스티베로가 국산 기술 기반 인공지능(AI) 인프라 생태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27일 체결했습니다.
양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각사의 특화 역량을 결합하여 국산 AI 인프라 환경을 마련하고, 공동 사업 및 시장 확산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특히 공공·금융 등 규제 산업을 고려해 데이터 주권, 보안, 거버넌스 대응 방안도 마련할 예정입니다.
티맥스티베로 박경희 대표는 고객이 데이터 주권과 보안·규제 요건을 충족하며 AI를 안정적으로 운영·확장할 수 있도록 현실적인 데이터 인프라 환경을 제시하겠다고 밝혔습니다. NHN클라우드 김동훈 대표는 외산 기술에 의존하지 않고도 국산 AI 인프라 생태계 구축이 가능하다는 점을 업계에 입증해 나가겠다고 말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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