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안랩, 세계 최대 사이버 보안 컨퍼런스 'RSAC 2026' 참가 성료…AI 보안 플랫폼 전략 선봬
뉴스보이
2026.03.27. 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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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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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랩은 AI 보안 어시스턴트 '애니'와 머신러닝 기반 탐지 룰을 강화한 '안랩 XDR'을 선보였습니다.
안랩은 3년 연속 단독 부스를 운영하며 글로벌 경쟁력을 확인하고 협력을 이어가겠다고 밝혔습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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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랩은 지난 23일부터 26일(현지시각)까지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세계 최대 사이버 보안 전시회 'RSA 컨퍼런스 2026' 참가를 성공적으로 마쳤습니다. 안랩은 이번 행사에서 'AI 기반 사이버 보안: 생각하고, 판단하고, 행동하다'라는 주제로 AI 보안 기술을 선보였습니다.
안랩은 3년 연속 단독 부스를 운영하며 서비스형 소프트웨어(SaaS) 기반 보안 위협 분석 플랫폼 '안랩 XDR'과 정보기술(IT)·운영기술(OT) 융합 사이버물리시스템(CPS) 보안 플랫폼 '안랩 CPS 플러스' 등을 공개했습니다. 특히 안랩 XDR은 AI 보안 어시스턴트 '애니'와 머신러닝 기반 탐지 룰 등의 기능을 강화했습니다.
안랩 시큐리티 인텔리전스 센터(ASEC) 이정욱 매니저는 '정상 플랫폼 악용 공격 실제 위협 사례와 동향'을 주제로 전문가 브리핑 세션을 진행했습니다. 강석균 안랩 대표는 이번 RSAC 참가를 통해 안랩의 글로벌 경쟁력을 다시 확인했으며, 글로벌 고객과의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성장을 이어가겠다고 밝혔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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