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농축산물 '가짜할인' 잡는다…aT, 전국 상시감시단 출범
뉴스보이
2026.03.27. 11:22
뉴스보이
2026.03.27. 11:22

간단 요약
간단 요약
상시감시단은 전국 17개 시도에서 한국여성소비자연합과 협력하여 운영됩니다.
부정행위 적발 시 페널티 부과 및 수사 의뢰 등 강력히 처벌합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농림축산식품부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는 농축산물 할인지원사업의 투명성을 높이기 위해 전국 17개 시도 상시감시단을 구성하고 4월 1일부터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합니다. 상시감시단은 한국여성소비자연합 감시단과 협력하여 허위 할인 등 부정행위를 모니터링할 예정입니다.
상시감시단은 할인 지원이 실제 현장에서 제대로 이행되는지 점검하고, 가격 표시 적정 여부와 할인 적용 여부 등을 확인합니다. 소비자의 눈으로 할인 품목의 규격과 품질 등의 적정성을 확인하며, 그 결과를 사업 운영에 반영합니다.
정기 점검 과정에서 확인된 문제 사항은 즉시 농식품부와 aT에 보고되어 개선 조치로 이어집니다. 특히 보조금을 부정하게 사용한 업체에 대해서는 페널티를 부과하고 필요시 수사기관에 수사를 의뢰하는 등 강력히 처벌할 방침입니다.
김천주 한국여성소비자연합 이사장은 농축산물 할인지원사업의 혜택이 실제 소비자에게 돌아갈 수 있도록 상시점검단 운영에 있어 정부와 긴밀히 협력하고 적극 협조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문인철 aT 수급이사는 상시감시단 운영을 통해 농축산물 할인지원사업이 국민에게 더욱 신뢰받는 정책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