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GS칼텍스 노사, 21년째 여수 청소년 교육 지원 '맞춤형 학습교실' 후원
뉴스보이
2026.03.27. 11:07
뉴스보이
2026.03.27. 11:07

간단 요약
간단 요약
올해 5천만 원을 포함해 21년간 총 15.5억 원을 후원했습니다.
방학·주말 취약계층 학생들에게 교과 지도, 체험, 진로 탐색을 지원합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GS칼텍스와 GS칼텍스노동조합이 여수지역 저소득 가정 청소년 교육 지원을 위해 5000만 원의 지원금을 전달했습니다. 이번 지원금 전달식은 26일 여수교육지원청에서 열렸습니다. 노조원과 회사가 함께 참여하는 매칭그랜트 방식으로 마련된 지원금은 21년간 누적 후원금 15억 5000만 원에 달합니다.
GS칼텍스 노사는 21년째 '맞춤형 학습교실'을 후원하며 지역사회 상생 활동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맞춤형 학습교실은 2006년부터 시작된 노사 공동 사회공헌 활동입니다. 방학이나 주말 동안 취약계층 학생들에게 교과 학습 지도, 문화 체험, 진로 탐색, 식비 등을 지원하여 기초학력 증진과 정서적 성장을 돕습니다.
올해는 여수 무선중학교가 신규 대상으로 추가되어 총 5개 학교 학생들이 혜택을 받습니다. 지원금은 전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각 학교에 전달됩니다. 김기응 GS칼텍스 SHE 대외협력실장은 노조의 꾸준한 관심과 지역사회의 협력 덕분에 사업을 이어올 수 있었다고 밝혔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