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서울시, 모아타운 60곳 사업성 보정계수 적용…광진구 자양동 1900세대 공급
뉴스보이
2026.03.27. 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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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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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아타운 사업성 보정계수는 공시지가 기반 임대주택 비율 및 용적률 완화로 조합원 부담을 낮춥니다.
광진구 자양1동은 용도지역 상향 및 통학로 확장으로 1,900가구를 공급합니다.
이 기사는 12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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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가 모아타운 재개발 사업의 조합원 부담을 낮추고 사업성을 높이기 위한 관리계획 변경안을 3월 27일 발표했습니다.
제4차 소규모주택정비 통합심의 소위원회에서 모아타운 60개소에 대한 사업성 보정계수 적용과 가로주택정비사업 8개소의 사업시행계획 변경안이 통과되었습니다. 사업성 보정계수는 공시지가 수준을 기준으로 임대주택 공급 비율과 용적률 완화 수준을 조정하는 제도로, 지가가 낮은 지역의 공공기여 부담을 완화합니다. 이는 동북권 26곳, 서남권 23곳, 서북권 6곳 등 강북과 서남권 모아타운의 사업 여건을 개선할 것으로 보입니다.
이와 함께 광진구 자양1동 799번지 일대 모아타운 관리계획도 통과되어 모아주택 4개소를 통해 총 1,900가구가 공급될 예정입니다. 해당 지역은 노후·불량 건축물 비율이 73%에 달하며, 용도지역이 제2종일반주거지역에서 제3종 일반주거지역으로 상향되어 사업성이 높아졌습니다. 또한, 자양초등학교 정문 앞 아차산로 44길을 확장하여 안전한 통학로를 조성합니다.
서울시는 임대주택 최소 10% 이상 확보, 세입자 손실보상 의무 적용, 분양주택과 차별 없는 소셜믹스 계획 등 공공성 확보를 위한 기준은 유지합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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