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청년 공존·공감위원회' 출범…'150명 청년'이 직접 성별 인식격차 해소 정책 제안한다
뉴스보이
2026.03.27. 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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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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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평등가족부가 이재명 대통령 지시로 시작된 논의를 정책 제안으로 이어갑니다.
남녀 각 75명의 청년 위원이 10개월간 채용·일터 등 3개 분과에서 활동합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성평등가족부가 청년들이 직접 성별 인식격차 해소 정책을 제안하는 '제1기 청년 공존·공감위원회'를 출범합니다. 위원회는 청년 간 성별 인식격차를 완화하기 위한 정책 제안을 담당합니다. 이재명 대통령의 지시에 따라 청년 남성 차별 문제 논의가 시작된 후, 성평등부는 '성평등 토크콘서트 소다팝' 행사를 5차례 진행했습니다.
이번 위원회는 소다팝에서 드러난 인식 차이를 지속적인 숙의와 정책 제안으로 이어가려는 후속 모델입니다. 성평등부는 지난 2월 23일부터 3월 13일까지 공개모집을 통해 150명의 청년위원을 선발했습니다. 총 416명이 지원하여 2.8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습니다.
위원 구성은 남녀 각 75명으로 성별 균형을 맞췄습니다. 연령별로는 20대 76명, 30대 74명이며, 지역별로는 수도권 90명, 비수도권 60명으로 구성되었습니다. 자립준비청년, 청년부상제대군인, 학교 밖 청소년, 다문화가족 청년 등 다양한 배경의 참여자와 외국인 청년도 포함되었습니다.
위원회는 채용·일터, 사회·문화, 안전·건강 3개 분과로 운영됩니다. 오는 4월 11일 첫 분과회의를 시작으로 약 10개월간 활동하며 정책 대안을 도출할 예정입니다. 성평등부는 전문가 자문과 관계기관 협의를 거쳐 위원회 정책과제를 구체화하고 실제 정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지원할 방침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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