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한병도 "4개 공석 상임위원장 31일 임명…민생법안 하루도 쉴 수 없다"
뉴스보이
2026.03.27. 1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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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27. 14:50

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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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석인 상임위는 법사위, 행안위, 복지위,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 4곳입니다.
민주당은 법사위원장직을 내줄 생각이 없어 야당 반발이 예상됩니다.
이 기사는 7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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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은 6·3 지방선거 출마로 공석이 된 국회 상임위원장들의 후임자를 이달 내 선출하겠다는 방침을 밝혔습니다. 한병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는 27일 경기 광주 기자간담회에서 31일 본회의에서 현재 공석인 상임위원장을 새롭게 임명할 계획이라고 말했습니다.
한 원내대표는 4월에도 매주 목요일 본회의를 추진할 계획이며, 상임위원장이 공석이면 법안 처리에 어려움이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현재 공석인 상임위는 법제사법위원회, 행정안전위원회, 보건복지위원회,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입니다.
이들 위원장직은 추미애, 신정훈, 박주민, 안호영 의원이 지방선거 출마를 위해 사의를 표명하며 발생했습니다. 이번에 선출되는 상임위원장의 임기는 22대 국회 후반기 원 구성 전까지인 두 달간입니다.
국민의힘은 다수당이 국회의장, 소수당이 법사위원장을 맡는 것이 관례라며 법사위원장직을 넘겨달라고 요구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민주당은 법제사법위원장직을 내어줄 생각이 없음을 재확인하여 야당의 반발이 예상됩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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