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두산연강재단, '2026 간담췌외과학술상' 시상…노승윤 교수 등 3명 선정
뉴스보이
2026.03.27. 1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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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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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제정된 이 상은 한국 간담췌외과학 발전과 외과의 연구 의욕 고취를 목표로 합니다.
노승윤 교수 외 2명은 간 낭종 진료 지침, 간이식 생존율 향상, 로봇 수술 효과 입증으로 수상했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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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연강재단은 27일 하얏트 리젠시 인천에서 2026 두산연강 간담췌외과학술상 시상식을 개최했습니다. 이번 시상식에서는 연세대학교 용인세브란스병원 노승윤 교수, 성균관대학교 삼성서울병원 유진수 교수, 울산대학교병원 박정익 교수가 수상자로 선정되었습니다. 이 상은 한국 간담췌외과학 발전을 도모하고 외과의들의 연구 의욕을 고취하고자 2023년 제정되었습니다.
대상격인 학술상을 수상한 노승윤 교수는 단순 간 낭종의 진단, 치료 및 예후 임상 진료 지침 논문으로 1,000만 원의 상금을 받았습니다. 노 교수는 국내 간 낭종에 대한 표준 진료 지침을 제시하여 학술적 가치를 인정받았습니다.
유진수 교수와 박정익 교수는 각각 500만 원의 상금과 상패를 받았습니다. 유진수 교수는 간이식 시 복강 3D 프린팅 모델 활용을 통해 이식편 생존율 향상을 입증했습니다. 박정익 교수는 단일공 담낭절제술에서 로봇 수술의 임상적 이점을 체계적으로 분석하여 그 효과성을 증명했습니다.
두산연강재단은 제정 이후 올해까지 총 12명의 연구자에게 시상하며 국내 외과학 연구 인프라 확장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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