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한미의원연맹 방미 "美의회 찾아 관세·핵잠 등 논의"
뉴스보이
2026.03.27. 1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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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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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의원연맹은 미국 무역법 301조 조사 관련 한국 기업 우려를 미 상무부에 전달했습니다.
5000억 달러 대미 투자를 강조하며 관세 및 근로자 비자 문제 해결을 요청했습니다.
이 기사는 10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10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한미의원연맹 소속 여야 의원들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행정부의 무역법 301조 조사에 대한 한국 기업들의 우려를 미국 측에 전달했습니다. 의원들은 지난 26일(현지시간) 워싱턴 특파원단 간담회에서 미 상무부 관계자들과의 면담에서 이러한 입장을 전했습니다.
연맹은 지난 4년간 1,600억 달러에 달하는 대미 투자와 '한미 전략적 투자 관리 특별법' 시행으로 진행될 3,500억 달러 규모의 투자를 합쳐 총 5,000억 달러 규모의 대미 투자를 강조했습니다. 이와 함께 대규모 투자를 고려하여 한국이 관세 부과와 근로자 비자 문제에서 합당한 대우를 받아야 한다는 논리를 펼쳤습니다. 데이비드 포겔 미 상무차관보는 한국 측 입장을 이해하며 행정부에 잘 전달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근로자 비자 문제에 대해서는 입법보다 트럼프 대통령의 행정명령을 통한 추진이 대미 투자 이행에 더 도움이 된다는 조언도 나왔습니다. 미 연방의회 상·하원 의원들도 한국 측의 입장에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습니다. 한편, 미 의원들은 쿠팡 정보 유출 사태에 대한 한국 정부의 대응이 차별적인지 여부를 질문하기도 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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