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AI·탄소중립發 일자리 격변…정부, 6월 '산업전환 고용안정' 기본계획 발표
뉴스보이
2026.03.27. 1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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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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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F는 전 세계 일자리의 약 40%가 AI 영향을 받을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정부는 6개 축으로 대응하며, 직무전환 훈련 강화와 고용안전망 확대를 추진합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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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인공지능(AI)과 탄소중립으로 인한 산업구조 대전환에 대응하기 위한 고용안정 기본계획을 오는 6월 발표합니다. 이는 산업 변화 속에서도 노동자의 고용을 안정적으로 유지하고 새로운 일자리를 창출하기 위한 종합 대응 전략입니다.
고용노동부는 27일 산업전환 고용안정 전문가 포럼 1기 마지막 회의를 열어 논의된 정책 과제와 향후 기본계획 수립 방향을 점검했습니다. 국제통화기금(IMF)은 전 세계 일자리의 약 40%, 선진국의 경우 최대 60%가 AI의 영향을 받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정부는 고용위기 조기경보 체계 구축, 직무전환 훈련 강화, 고용안전망 범위 확대, 신산업 중심 일자리 창출, 노사정 협의 기반 마련 등 6개 축을 중심으로 대응 전략을 마련하고 있습니다. 특히 실시간 구인 정보와 현장 조사 데이터를 연계한 상시 모니터링 체계를 구축하여 고용 위험에 신속히 대응할 계획입니다.
재직 단계부터 직무 전환을 지원하여 경력 단절 없이 노동 이동을 유도하고, 플랫폼 종사자 등 새로운 형태의 노동까지 고용안전망 보호 범위를 넓힙니다. 또한 AI 활용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노동권 침해나 알고리즘 편향 문제를 다루는 AI 노동 가이드라인도 마련할 방침입니다.
고용노동부 권창준 차관은 산업전환은 결국 사람과 일자리가 가장 중심에 있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권 차관은 관계부처와 함께 현장에서 체감 가능한 기본계획을 수립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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