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동국제강그룹, 직원 건강복지 이용료 모아 결식아동 식사지원사업에 전달
뉴스보이
2026.03.27. 1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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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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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직원 건강복지 이용료 3396만4000원을 세이브더칠드런에 전달했습니다.
결식아동 25가구에 7개월간 건강식과 밀키트를 지원할 예정입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동국제강그룹은 지난 27일 서울 중구 수하동 본사 페럼타워에서 '동국제강그룹 취약계층 아동 식사지원사업 후원식'을 개최했습니다. 이 자리에서 임직원 건강복지 이용료 1년 모금액 3396만4000원을 세이브더칠드런에 전달했습니다.
세이브더칠드런은 이 후원금을 성장기 아동의 신체 발달을 위한 '결식아동 식사지원사업'에 사용할 예정입니다. 오는 6월부터 12월까지 약 7개월간, 25개 가정의 18세 미만 취약계층 아동에게 저염·건강식과 밀키트 등을 주 2회 직접 배달할 계획입니다.
이번 후원은 임직원의 건강한 근로환경 조성과 사회 환원에 대한 동국제강그룹의 고민에서 비롯되었습니다. 그룹은 국내 최초로 오피스 헬스케어 서비스 '알고케어'와 협업하여 사내 '알고케어 동호회'를 개설했습니다.
지난 1년간 알고케어 동호회원 71명이 누적한 이용료에 그룹 특화 복지인 '헬스케어룸' 사용료를 더해 총 3396만4000원을 마련했습니다. 동국제강그룹은 2023년 1월 첫 기부를 시작으로 올해 4회차를 맞이하며, 누적 기부 금액은 약 1억1000만원에 달합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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