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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염병은 계속된다" 세스코, 다중시설 '바이러스케어'로 상시 방역 시대 해법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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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3.27. 16:21

"감염병은 계속된다" 세스코, 다중시설 '바이러스케어'로 상시 방역 시대 해법 제시

간단 요약

세스코는 다중이용시설의 3밀 환경을 극복할 상시 예방 중심의 방역 전환을 제시했습니다.

바이러스케어는 공기, 표면, 전문살균, 개인위생 4중 통합관리로 상시 방역을 제공합니다.

이 기사는 6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종합환경위생기업 세스코는 지난 26일 서울 강동구 세스코 본사에서 '바이러스로부터 안전한 다중이용시설 안심 솔루션' 세미나를 개최했습니다. 이비인후과 전문의 이낙준 교수는 강연을 통해 국가 간 교류 증가와 기후변화 등으로 감염병이 계속 발생할 '새로운 감염병 시대'에 진입했다고 진단했습니다. 이 교수는 다중이용시설의 '3밀(밀집·밀접·밀폐)' 환경이 감염 확산의 기폭제가 된다고 지적하며 위생 인프라 구축의 중요성을 강조했습니다. 세스코는 감염 리스크 대응의 핵심을 견고한 '위생 인프라' 구축으로 보고, 방역 패러다임을 '상시 예방'으로 전환해야 한다고 제시했습니다. 이를 위해 공기, 표면, 개인위생 등 주요 감염 경로를 상시 관리하는 '4중 통합 위생관리 체계'인 '바이러스케어 솔루션'을 소개했습니다. 이 솔루션은 24시간 첨단 공기관리, 기물표면 관리, 세스코 전문살균관리, 개인위생 전문 솔루션으로 구성됩니다. 세스코 과학연구소 관계자는 일회성 소독이 아닌 전파 경로를 사전 진단하고 관리하는 예방 체계로의 전환이 필수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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