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장동혁, 안전공업 분향소 조문 "깊은 위로·국회서 최대한 살필 것"
뉴스보이
2026.03.27. 1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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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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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일 안전공업 공장 화재로 14명이 사망하고 60명이 다쳤습니다.
국회는 관련 법안 협조 등 재발 방지를 위해 노력할 것입니다.
이 기사는 8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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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장동혁 대표와 송언석 원내대표 등 지도부가 27일 대전시청에 마련된 안전공업 화재 희생자 합동분향소를 찾아 조문했습니다. 장동혁 대표는 이번 참사 희생자들의 명복을 빌며 유가족에게 깊은 위로의 말을 전했습니다.
장 대표는 조문록에 '삼가 희생자분들의 명복을 빕니다'라고 남겼습니다. 이어 정부의 신속한 조치를 위해 국회에서도 도움을 드릴 수 있는 일을 최대한 살피겠다고 약속했습니다.
특히 더불어민주당 박용갑 의원이 발의한 건축물관리법 일부법률개정안에 대해 국민의힘도 최대한 협조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이 법안은 공장을 건축물 정기 점검 및 화재 안전성능보강 대상에 포함하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대전 대덕구 문평동에 있는 자동차 부품 제조 공장 안전공업에서는 지난 20일 불이 나 14명이 숨지고 60명이 다치는 참사가 발생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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