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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국제음악제, 'DG 스테이지 플러스'와 협업…국제적 위상 높인다
뉴스보이
2026.03.27. 1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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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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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 온라인 플랫폼 DG 스테이지 플러스는 통영국제음악제 공연을 전 세계에 스트리밍합니다.
이번 협업으로 김유빈, 니콜라 알트슈태트 공연 영상이 다음 달 1일 공개됩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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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국제음악제(TIMF)가 세계적인 클래식 온라인 스트리밍 플랫폼 'DG 스테이지 플러스'와 협업하여 공연을 전 세계에 선보입니다. 통영국제음악재단은 오는 29일 오후 7시에 열리는 '베르비에 페스티벌 체임버 오케스트라 위드 니콜라 알트슈태트 김유빈' 공연을 DG 스테이지 플러스 온라인 동영상 서비스로 공급한다고 27일 발표했습니다.
해당 공연 영상은 다음 달 1일 오후 8시(한국시간)에 DG 스테이지 플러스를 통해 공개되며, 이후 VOD 서비스로도 계속 감상할 수 있습니다. 미국 샌프란시스코 심포니 오케스트라 플루트 수석 김유빈은 바흐 플루트 협주곡 라단조를 연주하며, 첼리스트이자 지휘자인 니콜라스 알트슈태트는 베레시의 '네 개의 트란실바니아 춤곡'과 하이든 교향곡 70번을 지휘합니다.
DG 스테이지 플러스는 유니버설뮤직 산하 도이치그라모폰이 운영하는 플랫폼으로, 세계 정상급 음악가들의 연주 실황을 고화질 영상으로 제공합니다. 미국 카네기홀, 오스트리아 빈 슈타츠오퍼 등 세계 유수 공연장 및 바이로이트 페스티벌, 잘츠부르크 페스티벌과 같은 음악제와도 협력하고 있습니다. 이번 통영국제음악제와의 협력은 통영국제음악제의 국제적 위상을 확인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올해 통영국제음악제는 '페이스 더 뎁스(깊이를 마주하다)'를 주제로 27일부터 다음 달 5일까지 열흘간 총 26회의 공연을 선보입니다. 피아니스트 조성진과 퍼커셔니스트 톰니크의 'TIMF 아카데미', 상주작곡가 조지 벤저민이 참여하는 '포스트 콘서트 토크'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도 마련되어 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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