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넷마블문화재단, '2026 넷마블창문프로젝트' 시작…초등생 AI 융합 교육 지원
뉴스보이
2026.03.27. 16:16
뉴스보이
2026.03.27. 16:16

간단 요약
간단 요약
초등 5·6학년 250명에게 구로·금천·영등포 9개 학교에서 AI 윤리 및 게임 만들기 등을 교육합니다.
총 15회기 찾아가는 오프라인 수업이며, 넷마블 사옥 견학 등 연계 프로그램도 제공됩니다.
이 기사는 6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6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넷마블문화재단(이사장 방준혁)은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인공지능(AI) 기술 융합 교육인 '2026 넷마블창문프로젝트'를 시작했다고 27일 밝혔습니다. 이 프로젝트는 아이들이 미래 인재 및 지역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하도록 돕는 사회공헌 프로그램입니다.
이번 프로그램은 구로구, 금천구, 영등포구 관내 9개 초등학교 5, 6학년 학생 약 250명을 대상으로 진행됩니다. 교육은 초등학교 정규수업 및 방과 후 수업에 직접 찾아가는 오프라인 방식으로 총 15회기에 걸쳐 이뤄집니다.
주요 활동 커리큘럼으로는 AI 윤리 교육, AI로 게임 만들기, 감정을 읽는 AI 만들기, 사람 동작을 따라 하는 AI 로봇 만들기 등이 포함됩니다. 이와 함께 넷마블 사옥 견학, 임직원 직무 특강, 넷마블게임박물관 관람 지원 등 다채로운 연계 프로그램도 제공됩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