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남부발전, 부산시·장애인고용공단과 '장애인 인턴 고용 확대' 맞손
뉴스보이
2026.03.27. 1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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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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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춤형 직무 발굴과 훈련 지원을 통해 인턴 채용을 확대합니다.
남부발전은 업무 재설계로 장애인 고용 친화적 환경을 조성합니다.
이 기사는 7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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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남부발전은 27일 부산시, 한국장애인고용공단과 장애인 인턴 고용 확대 및 지속가능한 고용 모델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이번 협약은 공공기관의 장애인 고용 확대 요구에 부응하고, 실질적인 일자리를 창출하기 위해 마련되었습니다. 협약식에는 정태기 부산시 사회복지국장과 박영철 남부발전 경영기획부사장, 김대규 한국장애인고용공단 부산지역본부장이 참석했습니다.
세 기관은 장애인 맞춤형 직무 발굴, 공단 연계 인력 발굴 및 맞춤 훈련 지원, 직무 기반 장애인 인턴 채용 확대, 장애인 고용 친화적 환경 조성 및 인식 개선 등에 협력할 방침입니다. 남부발전은 조직 내 업무를 재설계하여 장애인 인턴 직무로 전환 배치하고, 고용 확대와 업무 효율성 향상을 도모할 예정입니다.
박영철 경영기획부사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장애인 고용이 기관 운영과 연계된 지속가능한 구조로 정착되기를 바란다고 밝혔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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