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학교도서관, 어떻게 바꿀까' 강원교육청, 2026 학교도서관 공간 구성 연수 진행
뉴스보이
2026.03.27. 1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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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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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교육청은 40개교 선정, 총사업비 60억 원 규모로 도서관을 복합 문화공간으로 바꿀 계획입니다.
연수에서는 공간 기획 및 행정 실무, 성공 사례를 공유하여 사업 효율성을 높였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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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은 27일 원주교육문화관에서 '2026 학교도서관 감성디자인 프로젝트' 선정 학교 관계자를 대상으로 학교도서관 공간 구성 연수를 성공적으로 마쳤습니다.
이번 연수는 학교도서관 공간 구성 기획, 행정, 사례 공유를 통해 사업 방향을 제시하고 현장의 이해도를 높여 효율적인 사업 추진을 돕기 위해 마련되었습니다. 최만호 전 건국대학교 문헌정보학과 겸임교수는 공간 기획을 강의했으며, 속초여고 김태헌 행정실장은 행정 실무를 안내했습니다.
또한 동해 청운초 이신애 사서교사와 춘천고 은지숙 사서교사가 사업 추진 경험을 공유했습니다. 2019년부터 시작된 이 프로젝트는 현재까지 도내 353개 학교가 참여했으며, 노후된 학교도서관을 복합 문화공간으로 탈바꿈시켜왔습니다.
올해는 총사업비 60억 원 규모로 40개 학교를 선정하여 학생들이 책과 함께 머물고 싶은 공간으로 재구조화할 계획입니다. 이인범 문화체육특수교육과장은 각 학교가 완성도 높은 도서관 공간을 만들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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