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HMM, 30일 이사회서 '부산 이전' 안건 논의…노조 "총파업 불사"
뉴스보이
2026.03.27. 1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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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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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MM은 정관 변경 후 임시 주주총회 의결을 거쳐 부산 이전을 추진합니다.
산업은행과 해양진흥공사 지분율이 높아 주총 통과는 확실해 보입니다.
이 기사는 8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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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MM이 오는 30일 이사회를 열고 본사 부산 이전을 위한 정관 변경 논의를 본격화합니다. 현재 정관에는 본점 소재지가 서울로 명시되어 있어 부산 이전을 위해서는 정관 개정이 필수적입니다.
이사회에서 정관 변경 안건을 결의한 후 조만간 임시 주주총회를 열어 의결할 전망입니다. HMM은 산업은행과 한국해양진흥공사의 지분율이 70.5%에 달해 주주총회에서 안건이 상정되면 통과될 것으로 보입니다.
앞서 HMM은 지난 26일 정기 주주총회를 통해 이사회 구성을 개편했습니다. 부산대 박희진 부교수와 안양수 전 법무법인 세종 고문이 사외이사로 신규 선임되었으며, 이사회 정원도 기존 6명에서 5명으로 축소되었습니다.
하지만 HMM 노동조합은 본사 이전에 강하게 반발하며 총파업 가능성을 시사했습니다. 육상노조는 다음 달 2일 총파업 결의대회를 열고 본격적인 투쟁에 돌입할 계획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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