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검찰, '23명 사망' 아리셀 박순관 대표 2심서 징역 20년 구형
뉴스보이
2026.03.27. 1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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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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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은 생산 편의와 비용 절감이 중대재해 원인이라고 지적했습니다.
1심은 박 대표에게 징역 15년을 선고했으며, 검찰은 2심서 더 강한 처벌을 요구했습니다.
이 기사는 1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1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23명의 사망자가 발생한 아리셀 공장 화재 사건의 항소심에서 검찰이 박순관 아리셀 대표에게 징역 20년을 구형했습니다. 수원고법 형사1부 심리로 27일 열린 결심 공판에서 검찰은 중대재해처벌법 위반 등 혐의로 기소된 박 대표에게 이같이 요청했습니다.
박 대표의 아들인 박중언 아리셀 총괄본부장에게는 징역 15년 및 벌금 100만 원을, 아리셀 임직원 등 6명에게도 각각 징역 3년, 금고 1년 6개월에서 3년, 벌금 1천만 원을 구형했습니다. 검찰은 피고인들이 사고를 예견할 수 있는 전조증상을 외면하고 근로자들을 위험에 노출시켰다고 밝혔습니다.
검찰은 생산 편의를 위해 방화구획 벽체를 임의로 해체하고 대피 경로에 가벽을 설치하는 등 구조를 변경하여 피해를 키웠다고 지적했습니다. 또한 비용 절감을 위해 비숙련 외국인 노동자를 불법 파견받아 안전교육 없이 고위험 공정에 투입한 혐의도 적용했습니다.
1심은 박 대표와 박 본부장에게 각각 징역 15년을 선고한 바 있습니다. 검찰은 이번 항소심에서 엄중한 처벌을 통해 사업자들에게 경각심을 줘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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