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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 '아시아 50 베스트 레스토랑' 1·2위 석권… "아시아 최고 미식 도시" 위상 공고
뉴스보이
2026.03.27. 1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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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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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통 광둥 요리 더 체어맨이 1위, 윙이 2위를 차지했습니다.
한국은 밍글스가 4위 등 총 6곳이 50위권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홍콩이 '아시아 50 베스트 레스토랑 2026' 시상식에서 1, 2위를 동시에 석권하며 아시아 미식의 중심지임을 다시 한번 증명했습니다. 홍콩관광청은 지난 3월 25일 홍콩에서 처음 개최된 시상식 결과를 27일 밝혔습니다.
이번 시상식에서 1위는 정통 광둥 요리 레스토랑인 더 체어맨이 차지했습니다. 2위에는 미쉐린 셰프 비키 청이 이끄는 컨템포러리 레스토랑 윙이 이름을 올렸습니다. 이외에도 홍콩 레스토랑 총 10곳이 100위권에 포함되며 아시아 미식 시장에서 존재감을 드러냈습니다.
한국 레스토랑도 밍글스(4위)를 비롯해 온지음(14위), 이타닉 가든(26위) 등 총 6곳이 50위권에 포함되는 성과를 보였습니다.
피터 람 홍콩관광청 회장은 홍콩이 시상식 개최지로 선정된 것과 수상 결과에 대해 매우 자랑스럽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홍콩이 아시아의 미식 수도임을 다시 한번 확인했다고 덧붙였습니다.
한편 홍콩관광청은 지난 1월 현지 셰프 50여 명이 참여해 홍콩 전역의 레스토랑 250곳을 선정한 미식 가이드북 '테이스트 홍콩'을 공개했으며, 전자책 형태로도 제공하고 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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