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박형준·주진우 첫 토론, 행정통합 놓고 충돌…'전재수 꺾을 적임자는 나'
뉴스보이
2026.03.27. 2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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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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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준은 중단 없는 시정 경륜, 주진우는 세대교체와 새 의제를 내세웠습니다.
행정통합과 서부산권 개발에 대해 구체적인 추진 방안에서 충돌했습니다.
이 기사는 9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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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 지방선거 국민의힘 부산시장 후보 경선에 나선 박형준 현 부산시장과 주진우 의원이 27일 1차 TV 토론에서 본선 경쟁력과 부산 주요 현안을 두고 격돌했습니다.
두 후보는 더불어민주당 부산시장 후보로 유력한 전재수 의원을 꺾을 적임자가 자신이라고 주장하며, 주진우 의원은 세대교체와 새로운 의제 발굴의 중요성을 강조했습니다. 이에 박형준 시장은 5년간 부산시정을 이끌어온 경륜과 중단 없는 부산 발전을 내세웠습니다.
부산·울산·경남 행정통합에 대해서는 주진우 의원이 조기 추진과 50조원 규모의 지원금 요구를 주장한 반면, 박형준 시장은 2028년 추진이 적절하며 분권 보장 없는 통합은 위험하다고 반박했습니다.
서부산권 개발 방안에서도 의견 차이를 보였습니다. 주진우 의원은 50조원을 들여 가덕 신공항~김해공항~구포역을 연결하는 고속철도 건설 등을 공약했으며, 박형준 시장은 낙동강의 생태계 보고적 가치와 연약지반 특성을 들어 고속철도 구상이 비현실적이라고 지적했습니다.
두 경선 후보는 28일 각각 경선 사무소 개소식을 열고 본격적인 경선 레이스에 돌입할 예정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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