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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DX부문 '2026년 상생협력 DAY' 개최…노태문 "협력사는 '전략적 동반자'"
뉴스보이
2026.03.27. 1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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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27. 17:58

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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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는 DX부문 협력사 90여 곳과 AI 시대 경쟁력 강화를 위한 소통을 진행했습니다.
노태문 사장은 AI 전환과 스마트팩토리 구축에 전폭적 지원을 약속했습니다.
이 기사는 27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27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삼성전자가 인공지능(AI) 시대 경쟁력 강화를 위해 협력사와 '원팀(One Team)' 파트너십을 굳건히 다졌습니다. 삼성전자는 27일 경기도 성남시 더블트리 바이 힐튼 서울 판교에서 디바이스경험(DX)부문 협력회사 90여 곳과 '2026년 상생협력 데이'를 개최했습니다. 이 행사는 2012년부터 삼성전자와 협력사가 소통하며 협력 의지를 다지는 자리입니다.
이날 행사에는 노태문 삼성전자 DX부문장(사장)과 김영재 협력회사 협의회(협성회) 회장(대덕전자 대표) 등 주요 경영진과 협력사 대표 12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노태문 사장은 협력회사와 함께 혁신하여 최고의 제품으로 최상의 AI 경험을 제공하고, 미래 산업의 청사진을 공동 설계하는 전략적 동반자로서 한계 없는 혁신을 이루자고 강조했습니다. 또한 제조·품질 프로세스의 AI 전환과 스마트팩토리 구축에 대한 전폭적인 지원을 약속했습니다.
김영재 회장은 AI 혁명 시대에 변화만이 살 길이라며, 상생 경영의 결실이 2·3차 협력회사로 이어지도록 힘쓰자고 화답했습니다. 삼성전자는 기술·품질 혁신과 ESG 등에서 우수한 성과를 낸 협력사 20곳을 시상했습니다. 특히 'AI 끓음 감지 센서'를 상용화해 '인피니트 AI 인덕션' 양산에 기여한 에스제이아이가 최우수상을 받았습니다.
삼성전자는 협력사 경쟁력 강화를 위한 맞춤형 지원을 지속하고 있습니다. 1조 원 규모의 'ESG 펀드'를 통한 무이자 대출, 2500여 건의 특허 무상 개방, 상생협력 아카데미를 통한 AI·자동화 컨설팅 및 무상 교육 등이 대표적입니다. 한편, 반도체 사업을 담당하는 반도체(DS)부문 상생협력 데이는 다음 달 3일 용인에서 별도 개최될 예정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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