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美, 이란서 24년 만에 지뢰 실전 사용 정황…민간인 사상자 발생”
뉴스보이
2026.03.28. 0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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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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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민간인 주거지역에서 미국 대전차 지뢰로 추정되는 물체들이 발견되었습니다.
이는 1991년 걸프전 이후 처음이며, 최소 1명의 민간인 사상자가 발생했습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미국이 이란 민간인 주거지역에 지뢰를 사용했다는 의혹이 제기되었습니다. 지난 26일 소셜미디어(SNS)에 이란 남부 주거지역에 미국의 대인지뢰로 추정되는 물체들이 흩어져 있는 사진들이 게재되었습니다.
워싱턴포스트(WP)는 27일(현지 시간) 이 소식을 보도하며, 4명의 군수 전문가들이 사진 속에서 미국 대전차 지뢰 BLU 91/B를 확인했다고 전했습니다. 이 지뢰는 항공기에서 투하되는 게이터 지뢰 살포 시스템에 의해 사용되는 것으로 분석됩니다.
사진이 촬영된 지역은 이란 쉬라즈 외곽으로, 이란의 탄도미사일 시설에서 약 3마일 떨어진 곳입니다. 국제엠네스티 무기조사관 브라이언 캐스트너는 이러한 지뢰가 장갑차를 겨냥하지만 민간인에게도 극도로 위험하다고 지적했습니다.
미국이 살포형 대전차 지뢰를 사용한 것은 1991년 걸프전 이후 처음이며, 대인지뢰 사용은 2002년 아프가니스탄 작전이 마지막 사례였습니다. 이란 국영통신은 전날 깡통처럼 생긴 폭발물로 인해 최소 1명이 사망하고 여러 명이 부상당했다고 보도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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