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李대통령, '서강대교 넘지 말라' 조성현 대령 만나 "한번 보고 싶었다"
뉴스보이
2026.03.27. 1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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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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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이 12·3 비상계엄 당시 서강대교를 넘지 말라고 지시한 조성현 대령을 만났습니다.
조 대령은 특진을 사양하고, 헌법적 가치 수호 유공자로 포상을 받았습니다.
이 기사는 1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1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12·3 비상계엄 당시 부하들에게 “서강대교를 넘지 말라”고 지시한 조성현 대령을 만났습니다.
이 대통령은 27일 국방부에서 전군 주요 지휘관 회의를 주재한 뒤 조성현 대령과 첫 대면했습니다. 이 자리에서 이 대통령은 조 대령에게 “한번 보고 싶었다”고 말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엑스(X)를 통해 조성현 대령이 진급 시기가 안 되어 조기 특진을 검토했으나, 본인이 특진을 사양해 장군 진급을 시키지 못했다고 밝혔습니다. 조 대령은 국민의 군인으로서 당연한 일을 한 것에 대해 특진을 수용하지 않겠다는 의사를 보였습니다.
국방부는 지난해 10월 1일 국군의날에 조성현 대령을 위법·부당한 명령을 이행하지 않은 ‘헌법적 가치 수호 유공자’로 선정하여 정부 포상을 수여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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