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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할머니 1명 별세…생존자 5명으로 줄어
뉴스보이
2026.03.29. 0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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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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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세한 할머니는 유가족 요청으로 인적 사항이 비공개되었습니다.
정부 등록 피해자 240명 중 235명이 사망했으며, 생존자는 모두 90대 고령입니다.
이 기사는 10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10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할머니 한 분이 3월 28일 별세했습니다. 이로써 정부에 등록된 생존 피해자는 5명으로 줄었습니다. 유가족의 요청에 따라 고인의 인적 사항은 공개되지 않았습니다.
원민경 성평등가족부 장관은 고인의 별세에 깊은 애도를 표하며, 장례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남은 피해자들이 여생을 편안히 보낼 수 있도록 세심히 살피고 명예와 존엄 회복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성평등가족부에 따르면 올해 3월 기준, 정부에 등록된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240명 중 235명이 사망하고 5명이 생존해 있습니다. 생존 피해자의 최고령은 1928년생으로 만 97세이며, 평균 연령은 95.8세입니다. 이들은 서울, 경기, 대구, 경북, 경남에 각각 1명씩 거주하고 있습니다.
한편, 검찰은 일본군 '위안부' 강제 동원을 부정하며 소녀상을 훼손한 혐의로 극우 성향 시민단체 대표에게 지난 3월 17일 구속영장을 발부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은 해당 사건에 대해 SNS를 통해 강하게 비판한 바 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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