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부산 중소기업 11곳, 중기부 '도약 프로그램' 최종 선정
뉴스보이
2026.03.29. 0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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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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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력 7년 이상 중소기업의 신사업·신시장 진출을 3년간 집중 지원하는 스케일업 프로그램입니다.
전국 531개 신청 기업 중 성장성·수익성·혁신성 평가로 100개사 선정, 부산 11곳 포함됐습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부산시는 중소벤처기업부가 추진하는 2026년 도약(Jump Up) 프로그램에 부산에 본사를 둔 중소기업 11개사가 선정되었다고 29일 밝혔습니다.
도약 프로그램은 업력 7년 이상의 중소기업이 신사업 및 신시장 진출을 통해 성장 동력을 확보하도록 3년간 전 주기에 걸쳐 집중 지원하는 스케일업 프로그램입니다. 전국 531개 신청 기업 중 성장성, 수익성, 혁신성 등을 종합 평가하여 100개 기업이 최종 선정되었습니다.
선정된 부산 기업은 광성계측기, 굿트러스트, 다스코, 대홍전기, 딜리버드코리아, Mt.H콘트롤밸브, SB선보, 동양메탈공업, 삼영엠티, 세진밸브공업, 터보파워텍 등 11곳입니다. 지난해 14곳이 선정된 데 이어 올해도 유망 기업이 배출되며 부산 지역 기업의 경쟁력이 높아졌습니다.
박동석 시 첨단산업국장은 이번 성과가 부산시의 체계적인 기업 성장 지원 정책과 현장 밀착형 지원의 결과라고 말했습니다. 또한 지역 유망 중소기업의 스케일업을 가속화하고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중견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덧붙였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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