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롯데, 파트너사 임직원 1300명 초청 '행복나눔 동행콘서트' 개최
뉴스보이
2026.03.29. 0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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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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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4회째로 340여 개 파트너사 임직원과 롯데 계열사가 함께했습니다.
클래식, 대중음악, 팝페라 등 크로스오버 무대로 동반성장 의지를 다졌습니다.
이 기사는 9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9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롯데가 지난 27일 롯데콘서트홀에서 2026 롯데 행복나눔 동행콘서트를 개최했습니다.
올해로 4회째를 맞은 이번 행사에는 340여 개 파트너사 임직원 1300여 명과 롯데지주 등 12개 계열사 임직원이 참석했습니다. 콘서트는 롯데와 파트너사가 조화를 이루며 동반성장을 이어간다는 의미의 '심포니 오브 롯데(Symphony of LOTTE)'를 테마로 진행되었습니다.
공연은 클래식, 대중음악, 팝페라를 결합한 크로스오버 무대로 구성되었습니다. 디토 오케스트라와 김광현 지휘자가 클래식 공연을 선보였으며, 바이올리니스트 대니 구와 가수 박기영, 가수 유채훈이 무대에 올랐습니다.
본 공연에 앞서 동반성장 의지를 다지는 세리머니도 진행되었습니다. 노준형 롯데지주 대표이사, 정운찬 동반성장연구소 이사장, 이달곤 동반성장위원장, 김주영 국회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간사 등이 참석하여 동반성장 문구를 작성했습니다.
롯데 관계자는 파트너사가 그룹 성장의 중요한 전략적 동반자라며 협력 기회를 강화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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