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의정 갈등' 속 중증진료 유지 병원에 1조5300억원 지급
뉴스보이
2026.03.29. 0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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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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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지원금은 건강보험 재정으로, 중증환자 입원진료를 유지한 상급종합병원과 종합병원 142곳에 지급됩니다.
암·심장·뇌 질환 등 전문진료질병군 환자 비율 기준을 충족한 병원들이 대상입니다.
이 기사는 6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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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의정 갈등 기간 중증환자 입원진료를 유지한 종합병원 이상 의료기관에 건강보험 재정 약 1조원을 추가 지급합니다. 기존 선지급액을 포함하면 총 지원 규모는 1조5300억원에 이릅니다. 보건복지부는 최근 열린 제6차 건강보험정책심의위원회에서 비상진료 기간 중증환자 입원진료 사후 보상 지급안을 심의했습니다.
이번 지급 대상은 전공의 집단 이탈로 의료 공백이 발생한 기간 동안 암, 심장, 뇌 질환 등 전문진료질병군 입원환자 비율 기준을 충족한 상급종합병원과 종합병원입니다. 기준은 전체 입원환자 대비 상급종합병원 34%, 종합병원 17% 이상입니다. 비상진료 기간은 상급종합병원의 경우 2024년 3월부터 같은 해 연말까지 약 9개월 20일, 종합병원은 2025년 7월까지 약 16개월 20일입니다.
정부는 앞서 2024년에 두 차례에 걸쳐 총 6251억원을 선지급했습니다. 이후 청구 명세서 분석을 통해 의료기관별 지급 요건 충족 여부를 확인하고 추가 정산을 진행했습니다. 최종 정산 지급액은 병원 142곳 대상 총 9099억4000만원이며, 이 가운데 상급종합병원이 3832억2000만원, 종합병원이 5267억2000만원입니다.
복지부는 이달 말까지 병원별 지급 계획을 통보하고 다음 달 중순까지 이의 신청을 받을 예정입니다. 이후 4월 말에 최종 지급이 이뤄질 계획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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