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하림·마니커, 닭고기 공급가 줄인상…소매가격 16% 껑충
뉴스보이
2026.03.29. 0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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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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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로 육용 종계 살처분이 급증하여 공급이 부족했습니다.
환율 상승으로 사료값도 올라 닭고기 공급가 인상에 영향을 미쳤습니다.
이 기사는 8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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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림과 마니커 등 주요 닭고기 생산업체들이 치킨 프랜차이즈와 대형마트, 대리점에 공급하는 가격을 인상했습니다. 이에 따라 닭고기 소매 가격은 2023년 6월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29일 유통·식품업계에 따르면 하림과 올품, 마니커 등 주요 닭고기 업체들은 최근 대형마트 닭고기 공급 가격을 부위별로 5~10% 올렸습니다. 대형마트의 닭고기 소비자 가격은 1년 전보다 약 10% 상승했으며, 소매가격은 이달 넷째 주에 ㎏당 6,612원으로 올해 들어 15.8% 올랐습니다.
하림 관계자는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확산으로 육용 종계 살처분이 많았고 이동중지 명령으로 공급이 부족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습니다. 2025~2026년 동절기 육용 종계 살처분 규모는 44만 마리로 1년 전보다 3.5배 증가했습니다.
또한 환율 상승으로 수입 사룟값이 오른 것도 공급가 인상에 영향을 미쳤습니다. 농림축산식품부는 여름철 성수기 수요에 대비하여 이달부터 육계 부화용 유정란 800만 개를 순차적으로 수입할 계획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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