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한국수력원자력

#이집트 엘다바 원전 사업

#한국전력

#공사손실충당부채

#러시아

한수원, 해외사업서 '조 단위' 적자 예상…전기료 인상 압박 가중

logo

뉴스보이

2026.03.29. 09:20

한수원, 해외사업서 '조 단위' 적자 예상…전기료 인상 압박 가중

간단 요약

한수원 해외사업서 1조 4천억 원대 적자가 발생했으며, 이집트 원전 사업이 주원인입니다.

러시아 규격 이해 부족 및 대러 제재와 인허가 문제로 사업비가 대폭 증가했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한국수력원자력이 해외 사업 과정에서 발생한 리스크를 반영하여 1조 4천억 원대 공사손실충당부채를 설정했습니다. 이 대규모 손실은 모회사인 한국전력의 전력 공급 비용 상승으로 이어져 전기요금 인상 등 국민 부담으로 전가될 수 있습니다. 지난해 말 기준 한수원 해외 사업 부문의 공사손실충당부채는 1조 4346억 원으로 집계되었으며, 이는 지난해 3분기 대비 3배 가까이 폭등한 수치입니다. 이 손실 중 약 1조 2146억 원은 2022년 수주한 이집트 엘다바 원전 사업에서 발생했습니다. 한수원은 러시아 표준 규격에 대한 기술적 이해도 부족과 대러 제재로 인한 자재 수급난 및 가격 폭등으로 사업비가 대폭 증가했습니다. 나머지 2200억 원은 루마니아 삼중수소제거설비 사업에서 발생했는데, 이는 유럽 현지의 엄격한 인허가 절차를 간과하고 국내식 방식을 고수하려다 공사가 1년 넘게 지연된 결과입니다. 한수원의 대규모 손실은 연결재무제표를 통해 한국전력의 실적 악화로 직결되었습니다. 한수원 측은 이번 손실을 해외 원전 시장 확대를 위한 비싼 수업료로 규정하고 있습니다. 한수원 관계자는 이번 부채 설정은 최악의 시나리오를 가정해 보수적으로 산정한 수치라며, 비용 관리와 자구 노력을 통해 손실을 최소화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헤럴드경제
5개의 댓글
best 1
2026.3.29 00:30
하는짓 보소 조선 그자체 ㅋㅋㅋㅋㅋㅋㅋ 조선의 진면목을 보고 싶으면 각종 공직사회와 공기업을 보면 된다. 무능, 책이전가, 런 삼박자가 딱 맞아 떨어짐ㅋㅋㅋㅋㅋㅋ
thumb-up
2
thumb-down
0
best 2
2026.3.29 00:55
대왕고래...., 사형시키라...!!!!!, 이게 누구 잘못인데... 국민에게 떠 넘기냐....???? 내란 수괴 우두머리와 함께, 차라리 참수를 하시라....
thumb-up
2
thumb-down
2
best 3
2026.3.29 02:29
결국 한전 역할이 없다는거네. 돈받아서 정산해주는 조직이면 뭣하러 발담그냐? 한수원이 직접 나서면 되지
thumb-up
1
thumb-down
0
SBS Biz
4개의 댓글
best 1
2026.3.29 02:35
이 정도면 사업하지마라 . 1조가 넘는 돈이 뉘집 OOO 이름이냐.,경험경험..아주 염병을 떠네
thumb-up
0
thumb-down
0
best 2
2026.3.29 01:25
UAE 1조사천억 이집트 르마니아 기타 등 3조. 해외 출장에 미친 한수원 직원들
thumb-up
0
thumb-down
0
best 3
2026.3.29 01:24
총 3조 날렿넹
thumb-up
0
thumb-down
0
연합뉴스
1개의 댓글
best 1
2026.3.29 01:13
러시아 표준 규격(GOST) 규격도 제대로 모르고 삼중수소제거설비(TRF)능력도 없는것들이 막연하게 하다보면되겠지 싶어 무조건 수주부터 한거나 그리고 지놈들 판단 잘못으로 적자본걸 책임지는놈은 없고전기요금 올려서 막겠다는건가 참 쉽네 쉬워 적자 투성이 회사가 공기업이라고 매년 성과급은 챙기겠지
thumb-up
0
thumb-down
0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