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음이온' 낸다며 해외직구로 유입되는 방사성물질 담은 팔찌
뉴스보이
2026.03.29. 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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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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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이온 등 비과학적 효과를 내세운 팔찌, 목걸이 등 소형 장신구에서 주로 방사성 물질이 검출됐습니다.
원안위는 온라인 판매 차단 및 소비자원 협력으로 유통을 막고 있습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해외 직구를 통해 방사성 물질이 포함된 팔찌 등 장신구가 국내로 유입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원자력안전위원회가 29일 공개한 2025년도 생활주변방사선 안전관리 실태조사 및 분석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국내 유통 생활제품 358종 중 52종에서 방사성 원료물질이 검출되었습니다.
이러한 제품들은 주로 '음이온 방출'이나 '정전기 방지' 등 비과학적 효과를 내세워 판매됩니다. 원안위는 연간 피폭선량이 1mSv를 넘거나 원료물질 농도가 g당 0.1Bq 이상일 경우 해당 제품의 유통을 차단하고 있습니다.
지난해 적발된 18개 업체에서 팔찌 38종, 목걸이 7종 등이 확인되었으며, 이들 제품의 제조 및 수출입 업체에 대한 정밀 검사는 올해 진행될 예정입니다. 김태윤 원안위 생활방사선안전과장은 관리 사각지대에 놓인 소형 장신구에서 주로 방사성 물질이 발견된다고 설명했습니다.
원안위는 온라인 판매 주소(URL) 차단, 중고거래 플랫폼 금칙어 지정 등의 조치로 대응하고 있습니다. 또한, 한국소비자원 및 한국온라인쇼핑협회와 협력하여 판매 게시물 38건을 삭제·차단했으며, 라돈 측정기 우편 대여 서비스도 운영 중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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