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결산 시즌 '상장폐지 경고등'…34개사 감사보고서 미제출
뉴스보이
2026.03.29. 0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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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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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29개 상장사가 외부감사인 의견거절을 받았으며, 34개사는 감사보고서 미제출입니다.
이 기업들은 관리종목 지정 및 상장폐지 대상이 될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합니다.
이 기사는 7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7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결산 시즌을 맞아 상장폐지 위기에 처한 기업이 속출하고 있습니다. 감사보고서 제출 마감일인 31일을 앞두고 외부감사인의 의견거절을 받거나 보고서를 제때 제출하지 못한 상장사가 다수 발생했습니다. 이는 투자자들의 각별한 주의를 요구하는 상황입니다.
2025 회계연도 기준 외부감사인의 의견거절을 받은 기업은 총 29개사로 집계되었습니다. 유가증권시장에서는 이스타코, KC그린홀딩스 등 7개사가, 코스닥시장에서는 알에프세미, 엔지켐생명과학 등 22개사가 포함되었습니다. 의견거절은 감사인이 기업 재무제표를 적정하게 검토할 수 없다고 판단하는 최하위 감사 의견입니다.
감사보고서 제출 시한을 넘긴 기업은 총 34개사로, 유가증권시장 7개사, 코스닥시장 27개사입니다. 이들 기업은 31일까지 감사보고서를 첨부한 사업보고서를 제출하지 못하면 관리종목으로 지정됩니다. 이후 10일 이내에도 미제출 상태가 지속될 경우 상장폐지 대상이 됩니다.
보고서 제출 여부에 따라 주가는 극심한 변동성을 보이고 있습니다. 아이티켐은 지연 공시 직후 주가가 13% 급락했으며, 엔켐은 하한가를 기록했다가 감사의견 적정 보고서를 제출하자 단숨에 상한가로 반등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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