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신한금융 '진옥동 2기' 첫 행보, 미소금융재단에 1000억 출연…대출 넘어 '자산형성'까지 확대
뉴스보이
2026.03.29. 0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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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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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재단 설립 이래 국내 운영사 중 최초 추가 출연입니다.
성실 상환 고객에 자산형성 지원금을 제공하며, 청년미래적금과 연계합니다.
이 기사는 9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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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금융그룹은 미소금융재단에 1000억원을 추가 출연하며 진옥동 회장 2기 체제의 첫 포용금융 행보를 시작했습니다. 이는 2009년 미소금융재단 설립 이후 국내 38개 운영사 중 최초의 추가 출연입니다. 신한금융은 지난 27일 서민금융진흥원, 신한미소금융재단과 청년 및 지방위기 극복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이번 추가 출연은 단순한 대출 지원을 넘어 고객의 자립과 자산형성까지 돕는 포용금융으로의 전환을 의미합니다. 총 1000억원 규모의 출연을 통해 서민금융 인프라를 강화하고 포용금융을 지속 가능한 실행 체계로 정착시킬 방침입니다.
특히 신한금융은 출연금 중 200억원을 활용하여 대출을 성실히 상환한 고객에게 자산형성 지원금을 제공하는 프로그램을 추진합니다. 이 프로그램은 오는 6월 출시 예정인 청년미래적금 등과 연계되어 청년층의 기초 자산 형성을 돕는 금융 사다리 역할을 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진옥동 신한금융회장은 성실하게 대출을 상환하느라 자산을 형성할 기회를 갖지 못하는 분들의 자립과 자산형성을 돕는 마중물이 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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