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경북도, AI 로봇으로 임산물 수확·운반 나선다…국비 50억 확보
뉴스보이
2026.03.29. 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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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29. 10:14

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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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부터 2029년까지 총 60억 원을 투입해 호두, 대추, 밤 등 수실류를 대상으로 개발합니다.
AI로 숙도와 위치를 판단하고, 나무를 흔들어 수확·운반하는 로봇을 김천시에서 실증합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경북도가 산림청 공모사업인 '임업현장 맞춤형 푸드테크 기술개발' 과제에 최종 선정되어 국비 50억 원을 확보했습니다.
이번 과제는 '인공지능(AI) 기반 단기소득 임산물 수실류 자동수확 및 운반 로봇 개발'로, 2026년부터 2029년까지 총사업비 60억 원이 투입됩니다. 이 사업은 호두, 대추, 밤 등 임산물 수확 작업의 부담을 줄이고 생산성을 높이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한국로봇융합연구원이 주관하며 경북도와 김천시가 현장 실증을 지원합니다. 특히 연간 호두 생산량 약 300톤 규모의 국내 대표 주산지인 김천시에서 기술 검증과 현장 실증이 이루어질 예정입니다.
AI를 활용하여 열매의 위치와 숙도를 판단하고, 나무를 흔들어 수확한 뒤 자동으로 수집·운반하는 로봇 시스템을 구축합니다. 경북도는 스마트 임업기술 확산을 통해 임산물 생산 경쟁력 강화와 임업인의 소득 향상에 기여할 방침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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