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대웅제약, 디지털 헬스케어 투자 성과 첫 공개… "동반 성장 모델 제시"
뉴스보이
2026.03.30. 0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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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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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31일 '이노베어 파트너스 데이'에서 10개 투자 기업의 성과를 공개합니다.
네이버, 제이앤피메디와 공동으로 발굴 및 육성한 포트폴리오입니다.
이 기사는 1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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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웅제약은 네이버, 제이앤피메디와 함께 오는 31일 서울 잠실 선착장 비워크에서 '대웅제약 이노베어 파트너스 데이'를 개최한다고 30일 밝혔습니다. 이번 행사는 3사가 공동 발굴·육성해 온 디지털 헬스케어 포트폴리오 기업들의 성과를 외부에 공개하는 자리입니다.
행사에는 대웅제약, 네이버, 제이앤피메디 관계자를 비롯해 100여 명의 벤처캐피털 투자자와 10개 디지털 헬스케어 스타트업이 참여합니다. 참여 기업들은 기술 경쟁력과 사업 성과, 향후 성장 전략을 발표할 예정입니다.
특히 대웅제약과 씨어스테크놀로지가 공동 추진한 AI 기반 병상 모니터링 시스템 '씽크'를 중심으로 한 디지털 넘버원 전략도 소개됩니다. 손태경 대웅제약 C&D기획조정실 실장은 이번 파트너스 데이가 제약, IT, 임상 데이터 분야 리딩 기업들이 협력 생태계를 구축하는 데 의의가 있다고 말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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