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경찰, 안전공업 '소방훈련 서류상' 진술 확보…"공장 바닥 기름 가득"
뉴스보이
2026.03.30. 1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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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30. 13:50

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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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4명 사상자가 발생한 대전 안전공업 화재와 관련하여 수사 중입니다.
화재 취약 환경이 다년간 방치되었고, 노동당국도 불법 파견 여부를 조사 중입니다.
이 기사는 7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7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74명의 사상자가 발생한 대전 안전공업 화재와 관련하여, 경찰이 화재 전 소방훈련이 서류상으로만 진행되었다는 진술을 확보했습니다.
대전경찰청 수사전담팀은 유족과 부상자 등 총 48명을 조사하여 이 같은 진술을 확보했습니다. 또한 공장 내부에 기름이 가득해 바닥이 미끄러울 정도였다는 진술도 나왔습니다.
작업장 내 기름과 오일미스트 등 화재에 취약한 환경이 다년간 방치되었다는 정황은 과거 노동당국 등의 점검에서도 확인된 바 있습니다. 경찰은 손주환 안전공업 대표 등 관계자들을 업무상과실치사·상 혐의로 입건 검토 중입니다.
대전지방고용노동청은 손 대표 등을 산업안전보건법 위반, 중대재해처벌법 위반 혐의로 입건하여 조사하고 있습니다. 노동당국은 희생자 14명 중 2명이 하청업체 소속인 사실을 확인하고 불법파견 여부도 조사 중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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