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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대통령보다 5선 서울시장 택하겠다…어떤 정파·인물이건 통합 정치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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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3.30. 17:14

오세훈 "대통령보다 5선 서울시장 택하겠다…어떤 정파·인물이건 통합 정치 필요"

간단 요약

SBS 방송에서 당 쇄신을 촉구하며 잃어버린 신뢰 회복이 중요하다고 밝혔습니다.

윤 어게인 세력과는 선을 긋는 원칙이 보수 재건에 도움 된다고 강조했습니다.

이 기사는 1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오세훈 서울시장은 30일 SBS 주영진의 뉴스브리핑에 출연하여 현재 정치 상황과 시정 현안에 대한 입장을 밝혔습니다. 오 시장은 당 지지율 위기 속에서 당내 쇄신 합의가 실천되지 않는 점에 문제의식을 느끼며 지도부의 변화를 촉구했습니다. 오 시장은 민주당만 아니라면 어떤 정파나 인물이건 통합의 정치가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러나 잃어버린 신뢰와 사랑을 되찾기 위해 윤 어게인 세력과의 연대에는 분명히 선을 긋는 원칙이 보수 재건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현재로서는 서울시를 지키는 것이 가장 큰 가치이며, 대통령과 서울시장 중 하나를 택해야 한다면 주저 없이 서울시장이라고 말했습니다. 또한 광화문광장 감사의 정원 사업은 자유와 민주, 평화의 가치를 상징하는 공간으로 추진 의지를 드러냈습니다. 한강 수상교통 사업인 한강버스에 대해서는 최소 1년 정도 운영을 지켜본 뒤 정책 방향을 판단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성동구 문화원장 인사 논란에 대해서는 자치구청장의 책임이 압도적으로 높다며 서울시 책임으로 돌리는 것은 부적절하다고 비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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