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전북, 4년 연속 씨수소 배출…'저탄소 한우 육성 효과' 입증
뉴스보이
2026.03.30. 1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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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30. 15:30

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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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에서 선발된 씨수소 중 도체중과 근내지방도가 뛰어난 개체입니다.
전북 축산연구소는 7개 지자체 중 최다인 총 15두의 씨수소를 배출했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전북특별자치도가 한우 개량의 핵심 자원인 씨수소를 4년 연속 배출했습니다. 이번 선발은 전국 539두를 대상으로 한 유전능력 평가에서 상위권에 포함되어 그 의미를 더합니다. 이는 한우개량체계 개편 이후 처음 적용된 평가 방식입니다.
선발된 씨수소(KPN1996)는 도체중과 근내지방도에서 높은 평가를 받아 성장성과 육질이 뛰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 개체는 전북도가 추진하는 저탄소 한우 육성 정책에도 부합하는 것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전북 축산연구소는 2015년 사업 시작 이후 총 15두의 씨수소를 배출하며 전국 7개 지자체 축산연구기관 중 가장 많은 실적을 기록했습니다. 또한 전국 지자체 중 유일하게 한우 정액을 직접 생산하고 공급하고 있습니다. 지난해에는 도내 432농가에 개량용 정액 4300여 개를 무상 공급하는 등 현장 지원을 병행했습니다.
이번 선발로 2027년까지 씨수소 정액을 자체 생산 및 공급할 수 있는 기반이 확대되었습니다. 이는 전북 한우의 유전적 다양성 확보와 농가 소득 향상에 일정 부분 기여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이해이 전북도 축산연구소장은 씨수소 선발이 이어지고 있는 것은 연구 역량이 안정적으로 작동하고 있다는 의미라고 밝혔습니다.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개량 지원을 통해 전북 한우 경쟁력을 높여 나가겠다고 덧붙였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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