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광주·전남 시민단체 "통합시장 토론 수준 낮아…시민제안 폄훼"
뉴스보이
2026.03.30. 1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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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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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경선 토론에서 광역철도 도입을 두고 수준 낮은 설전이 오갔습니다.
강기정 후보의 시민 제안 폄훼 발언과 철도망 계획 관련 사실 오인을 비판했습니다.
이 기사는 8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8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광주·전남 시민단체가 더불어민주당 통합시장 경선 정책 토론회에서 광역철도 도입을 둘러싼 토론이 수준 낮게 진행되었다며 비판했습니다.
광주시민단체협의회와 전남시민사회연대회의는 지난 30일 성명을 통해 강기정 후보가 시민단체 제안에 반대하며 다른 후보들을 향해 '시민단체에 휘둘렸다'고 발언한 것을 시민 폄훼이자 무시라고 규탄했습니다. 단체는 기존 철도망을 활용한 광주-목포, 광주-광양만권 광역철도 조속 도입을 제안한 바 있습니다.
또한 강기정, 김영록 후보가 광주-나주 신설 광역철도 노선이 국가철도망 계획에 반영됐거나 예비타당성 심사 중이라고 발언한 것은 사실과 다르다고 지적했습니다. 시민단체는 해당 노선에 대한 심의 결정은 올해 하반기에 예정되어 있을 뿐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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