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한양여대서 하루 2번 화재, 100여 명 대피…20대 여성 용의자 검거
뉴스보이
2026.03.30. 1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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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30. 16:52

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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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 화장실 쓰레기통과 정오 교수회관에서 두 차례 불이 났습니다.
두 번째 화재는 자체 진화되었고, 경찰이 용의자를 조사 중입니다.
이 기사는 18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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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성동구 한양여자대학교에서 30일 두 차례 화재가 발생했습니다. 경찰은 방화 용의자로 20대 여성 한 명을 현장에서 붙잡아 조사 중입니다.
이날 오전 9시 17분쯤 지하 1층 여자 화장실 쓰레기통에서 첫 번째 불이 났습니다. 이 불로 학생과 교직원 등 약 100명이 대피하는 소동이 빚어졌습니다.
이후 정오께 교내 교수회관 건물에서 또 다른 화재가 발생했으나 자체 진화되었습니다. 경찰은 용의자의 신원과 정확한 화재 경위 등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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