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강원도 신청사 130년 만에 첫 삽, 2029년 완공 목표…정치권 공방은 지속
뉴스보이
2026.03.30. 1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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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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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사업비 5000억원 투입되며, 지하 2층~지상 9층 규모로 1600대 이상 주차가 가능합니다.
야당은 9천억원 행정복합타운 입장 표명과 재정 효율성 문제를 지적하며 공방 중입니다.
이 기사는 16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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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가 30일 춘천시 동내면 고은리 일원에서 신청사 착공식을 개최하며 130년 만의 도청 이전 사업을 본격화했습니다. 이번 신청사 건립 사업은 총사업비 약 5000억원이 투입되는 대형 프로젝트입니다. 도는 올 하반기 건축공사에 착수하여 2029년 준공을 목표로 합니다.
김진태 강원도지사는 도청사 이전이 1896년 강원관찰부 설치 이후 130년 만이자, 현 청사 기준으로는 69년 만이라고 밝혔습니다. 신청사는 약 10만759㎡ 부지에 지하 2층, 지상 9층 규모로 들어서며, 1600대 이상을 수용할 수 있는 주차 공간을 확보하여 도민 편의를 높일 계획입니다.
더불어민주당 우상호 예비후보는 착공식 강행에 대해 도민 우려가 크다고 지적했습니다. 우상호는 9천억원 규모의 행정복합타운 추진 여부에 대한 명확한 입장 표명이 우선이라고 강조했습니다. 또한 5천억원의 도비를 신청사에 투입하는 것이 재정 효율성 측면에서 적절하지 않으며, 강원도 경제 살리기에 쓰는 것이 더 효율적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이에 대해 강원도는 고은리 부지가 고속도로 접근성과 미래 확장성을 고려한 최적의 입지라고 설명했습니다. 또한 현 청사와 부지는 공공기관 집적, 춘천 이궁 재현, 봉의산 관광 명소화 등을 포함한 복합문화공간으로 재편할 계획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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