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유럽 가는 길 넓힌다”… 부산항만공사, 바르셀로나서 K-기업 물류 간담회 개최
뉴스보이
2026.03.30. 1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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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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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동 긴장 속 글로벌 공급망 불안정 점검, 기업 고충 청취가 목적입니다.
바르셀로나 물류센터 활용으로 물류비 30% 절감, 운송 시간 단축 효과를 얻었습니다.
이 기사는 10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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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항만공사(BPA)는 지난 27일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유럽에 진출한 국내 수출 및 물류 기업 10여 개사를 초청하여 간담회를 개최했습니다. 이번 간담회는 바르셀로나항과의 자매항 협약 체결 직후 진행되었습니다. 이는 중동 지역의 지정학적 긴장 고조로 인한 글로벌 해상 공급망 불안정성을 점검하고 기업들의 현장 고충을 청취하기 위함입니다.
참석 기업들은 바르셀로나항 등 유럽 주요 관문에서의 물류 지연 우려를 표명하며, 수출 경쟁력 유지를 위한 지속적인 물류 인프라 지원을 요청했습니다. 이에 부산항만공사는 바르셀로나 배후물류단지(ZAL) 내 B2B(Busan to Barcelona) 물류센터 활용 방안과 부가가치세 환급 등 세금 관련 컨설팅 제도를 해결책으로 제시했습니다.
실제로 B2B 물류센터를 이용 중인 한 수출기업 대표는 부산~바르셀로나 직항 전환으로 약 30%의 물류비 절감과 운송 시간 단축을 이뤘다고 밝혔습니다. 송상근 부산항만공사 사장은 해외 진출 기업들이 공급망 위기 속에서도 경쟁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안정적인 물류 기반을 제공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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