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강북구, 5개 의료기관과 '퇴원환자 지역사회 연계' 업무협약 체결…안심 돌봄 본격 가동
뉴스보이
2026.03.30. 1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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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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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원환자 지역사회 연계는 퇴원 후 일상생활 유지와 복약 관리를 돕는 연속 돌봄 서비스입니다.
65세 이상과 장애인 중 의료·요양·돌봄이 필요한 환자에게 다학제 전담팀이 통합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이 기사는 7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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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북구가 퇴원 환자의 돌봄 공백을 줄이고 안정적인 지역사회 복귀를 돕기 위한 '퇴원환자 지역사회 연계사업'을 본격 추진합니다.
강북구는 지난 27일 수유보건지소에서 대한, 서울척, 신일, 한일, 현대병원 등 5곳과 통합돌봄 퇴원환자 연계 및 의뢰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이번 협약은 퇴원 환자들이 일상생활 유지, 식사, 복약 관리 등에서 겪는 어려움을 줄이고 병원과 지역사회를 잇는 연속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마련되었습니다.
참여 병원들은 돌봄이 필요한 퇴원 예정 환자를 발굴하여 구에 의뢰합니다. 이후 보건소 다학제 전담팀이 환자 사전 조사를 통해 건강 상태와 생활 여건을 고려한 개인별 돌봄 계획을 수립하고 보건, 의료, 요양, 돌봄을 아우르는 통합 서비스를 연계 제공합니다.
지원 대상은 의료, 요양, 돌봄 서비스가 필요한 65세 이상과 장애인입니다. 특히 골절, 낙상 등으로 일상생활이 어려운 환자, 암, 심부전 등 중증 만성질환자, 돌봄이 필요한 취약계층을 우선 지원할 예정입니다.
이순희 강북구청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보다 촘촘한 통합돌봄 체계를 구축하여 주민들이 살던 곳에서 건강한 생활을 이어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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