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경남 서부의료원 건축허가 승인…하반기 '첫 삽' 뜨고 2029년 개원 목표
뉴스보이
2026.03.30. 1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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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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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정촌면 우주항공 국가산업단지에 지하 1층, 지상 7층, 300병상 규모로 건립됩니다.
18개 진료과목을 갖춰 중증·응급, 분만 등 필수의료를 담당할 예정입니다.
이 기사는 7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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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 서부의료원 건립 사업이 건축 허가 승인을 받으며 본격적인 추진 단계에 돌입했습니다. 경상남도는 진주시 정촌면 우주항공 국가산업단지 내 서부의료원 건립을 위한 건축 허가 승인을 30일 완료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승인으로 행정 절차가 마무리되어 실시설계 완료와 공사 발주 등 후속 절차가 신속하게 추진될 전망입니다. 서부의료원은 지하 1층, 지상 7층, 연면적 3만여㎡ 규모로 건립됩니다. 18개 진료 과목에 300병상을 갖추어 중증·응급은 물론 분만 등 필수의료를 책임지는 지역 책임의료기관 역할을 수행할 예정입니다.
경상남도는 이르면 올해 하반기 착공하여 2029년 개원을 목표로 사업을 안정적으로 추진할 방침입니다. 이도완 경남도 보건의료국장은 이번 건축 허가 승인이 서부의료원 설립 사업의 안정적인 추진 기반을 갖추었음을 보여주는 중요한 성과라고 말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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