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아동권리보장원, '물량' 발언 사과 및 조직 쇄신 약속
뉴스보이
2026.03.30. 1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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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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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익중 원장은 입양 아동을 '물량' 표현한 직원의 발언에 공식 사과했습니다.
향후 긴급 인사위를 통해 조치하고, 개인정보 유출 방지에 힘쓰겠습니다.
이 기사는 1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1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정익중 아동권리보장원장이 최근 입양 아동을 '물량', '소진' 등으로 표현한 직원의 부적절한 발언에 대해 공식 사과하고 고강도 조직 쇄신을 약속했습니다.
정 원장은 30일 월간 업무회의에서 해당 발언이 아동의 최선의 이익을 최우선으로 하는 원의 가치에 부합하지 않는다며, 불편과 상처를 느끼신 분들께 깊은 유감과 송구한 마음을 전했습니다. 긴급 인사위원회를 통해 사실관계를 파악하고 필요한 조치를 진행할 예정입니다.
또한, 정 원장은 실종 아동 개인정보가 담긴 외장하드 분실 논란과 관련하여 개인정보보호위원회의 조사에 적극적으로 임하고 있으며, 재발 방지 대책 마련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임직원 대상 아동 권리 교육 강화와 개인정보 관리 대책 정교화 등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아동권리보장원은 민간 중심 입양을 국가 책임 체계로 전환하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혼선을 최소화하고, 국가기록원과의 협의를 통해 입양 기록물 이관의 안전성과 투명성을 확보할 방침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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