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인천시, 2027년도 '국비 8조 원 시대' 개막 위한 총력 대응…2조 2천억 선제 확보
뉴스보이
2026.03.30. 15:51
뉴스보이
2026.03.30. 15:51

간단 요약
간단 요약
2027년 국비 8조 원 목표 달성을 위해 67건의 중앙부처 설득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2조 2,220억 원 규모의 계속사업과 신규사업 등 총 67건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 기사는 6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6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인천시는 2027년도 국비 8조 원 시대 개막을 목표로 2026년 정부 추경 건의 예정 사업과 2027년 신규 발굴 사업을 집중 논의했습니다. 3월 30일 하병필 행정부시장과 신재경 글로벌도시정무부시장 공동 주재로 제2차 보고회가 개최되었습니다.
이날 보고회에서는 인천시의 미래 핵심 사업, 주민 편익 증진 사업,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현안 사업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국비 확보 전략을 논의했습니다. 2026년 정부 추경 대비 주요 사업은 총 4건, 752억 원 규모입니다.
주요 사업에는 인천형 행정 체제 개편 전환 정착 지원(696억 원), 광역버스 대광위 준공영제 재정 지원(53억 원), 지역사랑상품권 국비 지원율 인상, 경인권역 재활병원 노후장비 교체(3억 원) 등이 포함됩니다. 또한 양자 클러스터 조성, 수도권광역급행철도 B 노선 등 총 67건의 사업에 대한 중앙부처 설득 방안도 심도 있게 논의되었습니다.
신규 사업은 17건, 648억 원 규모이며, 계속사업은 50건, 2조 2,220억 원 규모입니다. 시는 정부 예산 편성 시기에 맞춰 중앙부처를 방문하고 기획예산처 예산 편성 심의에 적극 대응할 계획입니다.
하병필 행정부시장은 인천의 지속가능한 미래 성장을 위해 중앙부처와의 협력과 지역 국회의원과의 전략적 소통을 강화하여 내년도 국비 확보 목표를 초과 달성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