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통합 강원대, 국내 최초 '1도 1국립대학' 출범 "세계 100위권 대학으로 도약"
뉴스보이
2026.03.30. 1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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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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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대가 국립강릉원주대와 통합하여 전국 최대 규모 대학으로 출범했습니다.
정재연 총장은 AI 인재 양성과 연구중심대학 도약을 핵심 약속했습니다.
이 기사는 19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19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강원대학교가 30일 춘천캠퍼스 백령아트센터에서 통합 비전 선포식을 개최하고 세계 100위권 글로벌 대학으로 도약하겠다고 선언했습니다.
국립강릉원주대학교와 통합하여 전국 최대 규모의 국·공립대학으로 새롭게 출범한 강원대는 학생 3만 명, 교수 1,400명 규모를 갖추게 되었습니다.
정재연 총장은 기념사를 통해 '강원1도1국립대학' 통합 모델의 성공적 구축과 AI 전환 시대에 맞춘 AX 인재 양성, 연구중심대학 도약 등 5가지 핵심 약속을 강조했습니다.
최은옥 교육부 차관은 강원대가 강원지역을 넘어 대한민국 대표 거점 국립대로 도약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약속했습니다.
이날 강원대와 교육부는 2026년 3월 1일부터 2030년 2월 28일까지 적용되는 통폐합 이행 협약을 체결하며 대학 경쟁력 강화에 협력하기로 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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