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충남소방본부, 2025년 지역 사회 안전 책임 '119 출동왕' 9명 선발
뉴스보이
2026.03.30. 1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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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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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소방본부가 지난해 헌신적으로 현장 활동을 수행한 119출동왕 9명을 선발했습니다.
구급 분야 이승연 소방사가 1235건으로 최다 출동을 기록했으며 도지사 표창이 수여됐습니다.
이 기사는 6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6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충남소방본부는 30일 지난해 화재 진압, 구조, 구급 분야에서 헌신적으로 현장 활동을 수행한 119출동왕 9명을 선발하고 도지사 표창을 수여했습니다. 이 제도는 재난 현장 대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사기를 높이기 위해 2021년 처음 도입되었습니다.
구급 분야에서는 천안서북소방서 이승연 소방사가 1년간 1235건의 현장에 출동하여 전체 분야를 통틀어 가장 많은 출동 횟수를 기록했습니다. 같은 소속의 김원형 소방장이 1234건, 박지영 소방교가 1226건으로 뒤를 이었습니다.
화재 진압 분야에서는 서산소방서 정석렬 소방장이 207건으로 1위를 차지했으며, 구조 분야에서는 서산소방서 서현민 소방장이 446건의 구조 현장을 누비며 최고 기록을 세웠습니다.
성호선 충남소방본부장은 현장 대원들의 노고가 도민의 안전으로 이어진다고 강조했습니다. 또한, 대원들이 자부심을 가지고 일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고 정당하게 보상받는 조직 문화를 확립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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