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성평등부, 청소년 156만명 대상 미디어 이용습관 진단조사…'스마트폰·도박' 위험 조기 차단
뉴스보이
2026.03.30. 1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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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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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부 등과 협력해 초1, 초4, 중1, 고1 학령전환기 156만명을 대상으로 조사를 실시합니다.
위험군 청소년에게는 청소년상담복지센터 1차 상담 후 전문기관 연계 지원합니다.
이 기사는 6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6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성평등가족부는 교육부, 시·도 교육청과 협력하여 4월 1일부터 30일까지 전국 학령전환기 청소년 약 156만명을 대상으로 2026년 청소년 미디어 이용습관 진단조사를 실시합니다.
이번 조사는 초등학교 1학년과 4학년, 중학교 1학년, 고등학교 1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진행됩니다. 인터넷·스마트폰 과의존 및 사이버 도박 등 위험 요인을 조기에 파악하고 맞춤형 상담·치유 서비스를 지원하기 위함입니다.
진단 결과 과의존 또는 사이버 도박 위험군으로 분류된 청소년에게는 본인이나 보호자 동의를 거쳐 상담·치유 서비스가 제공됩니다. 특히 사이버 도박 위험군에 대한 지원 체계가 강화됩니다.
기존에는 위험군 판정 시 전문기관으로 즉시 연계했으나, 올해부터는 전국 청소년상담복지센터가 1차 상담을 진행한 뒤 전문기관과 연계하는 방식으로 절차가 개선됩니다. 성평등가족부는 이를 통해 상담 참여율을 높이고 체계적인 지원이 가능해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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