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경기 광주시, 2030년까지 철도건설기금 500억 조성…조례안 통과
뉴스보이
2026.03.30. 1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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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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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금은 위례 삼동선과 판교 오포 도시철도 등 사업 추진에 활용됩니다.
지자체 재정 투입 의지를 높여 예비타당성조사 통과에 기여할 방침입니다.
이 기사는 1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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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광주시가 2030년까지 500억 원 규모의 철도 건설 기금을 조성합니다. 이를 위한 '광주시 철도 건설 기금 설치 및 운용 조례' 제정안이 시의회 본회의를 통과했습니다. 이 조례는 경기도 보고 등 행정 절차를 거쳐 20일 이내에 공포될 예정입니다.
이 기금은 대규모 예산이 투입되는 철도 사업의 재정 부담을 분산하고 사업 추진의 연속성을 확보하는 법적 근거가 됩니다. 특히 현재 예비타당성조사가 진행 중인 위례 삼동선과 제2차 경기도 도시철도망 구축계획에 포함된 판교 오포 도시철도 사업의 안정적 추진을 목표로 합니다. 지자체의 재정 투입 의지가 예비타당성조사의 핵심 평가 요소로 작용하는 만큼, 기금 설치를 통해 사업 실현 가능성을 높이겠다는 전략입니다.
조례 공포 후 시는 2030년까지 총 500억 원 규모의 기금을 단계적으로 적립할 계획입니다. 확보된 재원은 철도 건설 및 운영비, 부대사업, 용지 보상비 등 철도 사업 전반에 투입됩니다. 광주시는 '철도 건설 기금 운용심의위원회'를 구성하여 기금 결산과 성과를 엄격히 관리하며 운용의 투명성을 확보할 방침입니다.
방세환 광주시장은 철도 건설 기금이 광역 교통망 확충을 위한 핵심적 재정 기반이 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의회 의결로 정책적 공감대가 확인된 만큼, 중앙정부 및 관계기관과 긴밀히 협력하여 철도 사업 추진에 모든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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